끼니가 쌓이면
나만의 도감이 돼요

끼니 사진 한 장씩이 음식별 카드로 쌓여요. 궁금한 건 당짝에게 물어보면, 그동안 쌓아온 기록을 같이 펼쳐봐요. 연속혈당측정기가 없어도 돼요.

앱은 무료예요. 당짝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진단이나 처방을 하지 않아요.

당짝 둘러보기

예시 화면
끼니 사진을 찍으면 음식 이름이 먼저 뜨고, 김치찌개 카드가 도감에 들어오고, 당짝에게 "점심에 칼국수 먹었어요"라고 말하면 "같이 볼까요? 지난번 칼국수 때는 1시간쯤 뒤가 제일 높았어요"라고 지난 기록을 같이 봐주는 장면이에요.

먹기 전에,
쌓아온 카드로 같이 봐요

"이거 먹어도 될까?" 싶을 때 내 도감의 그 음식 카드를 펼쳐요. 먹어도 된다, 안 된다를 정해드리지 않고, 지난 반응 범위와 근거를 보여드려요.

먹기 전에 확인

예시 화면

칼국수, 먹어도 될까?

내 도감

칼국수

3번 먹었어요

  1. 9월 3일 점심
  2. 9월 10일 저녁
  3. 9월 21일 점심

도감에서 찾았어요

식후 +30~40

내 혈당 기록이 아직 없어서, 비슷한 음식으로 짐작했어요.

다른 사용자들의 면류 반응 평균

식후 +25~35

지난 세 번은 먹고 이만큼 올랐어요.

내 칼국수 3회 기준

도감 카드는 끼니 사진만으로 쌓여요. 먹어도 되는지 정해드리지 않고, 범위와 근거를 보여드려요.

예시. "칼국수, 먹어도 될까?"라는 질문에 내 도감의 칼국수 카드(기록 3번)를 찾아 식후 범위를 보여줘요. CGM이 없으면 다른 사용자들의 면류 반응 평균으로 식후 +30~40, CGM을 연결하면 내 칼국수 3회 기준으로 식후 +25~35예요.

앱을 열면 이렇게 보여요

끼니 사진이 쌓일수록 도감이 채워지고, 혈당이 연결돼 있으면 반응까지 붙어요.

  1. 기록

    끼니는 사진 한 장으로

    음식을 찍으면 무슨 음식인지 알아서 알아봐요. 앨범에서 고른 사진은 찍은 시각을 먹은 시각으로 잡아요.

    끼니 기록 화면. 김치찌개 사진을 분석하는 동안 "어떤 음식인지 알아보는 중이에요"와 혈당 팁이 보인다.
  2. 도감

    먹을수록 쌓이는 나만의 카드

    끼니 사진을 남길 때마다 음식별 카드가 생기고, 몇 번 먹었는지 쌓여요. 혈당이 연결돼 있으면 식후에 얼마나 올랐는지도 카드에 붙어요. 같은 음식도 사람마다 반응이 달라서, 도감에는 내 기록만 모여요.

    도감 화면. 현미밥 식후 +20, 김치찌개 식후 +40~55, 칼국수 식후 +25~35, 믹스커피 식후 +35~45 카드와 먹은 횟수.
  3. 먹기 전에 확인

    얼마나 오를지 먹기 전에 미리 봐요

    음식 이름을 넣으면 내 도감 카드부터 찾아봐요. 내 혈당 기록이 있으면 내 반응 범위를, 없으면 비슷한 음식의 반응으로 짐작한 범위를 근거와 함께 보여드려요.

    먹기 전에 확인 화면. 칼국수 식후 +25~35, 내 칼국수 3회 기준. 바지락 칼국수 식후 +30~40, 내 면류 평균으로 추정.
  4. 홈

    오늘 끼니와 당짝이를 한눈에

    앱을 열면 오늘 먹은 끼니와 당짝이가 먼저 보여요. 혈당이 연결돼 있으면 지금 혈당과 하루 혈당 곡선도 같이 보여요.

    당짝 홈 화면. 지금 혈당 132, 5분 전 측정, 안정적. 걸음 4,120. 당짝이 배너. 오늘 먹은 끼니 아침 체크. 혈당 곡선 카드.
  5. 리포트

    한 주 정리와 진료 준비

    매주 목표 범위 안에 머문 비율과 새로 생긴 카드를 정리해 드려요. 진료일을 적어두면 이틀 전에 진료 준비 리포트가 만들어져요.

    리포트 화면. 다음 진료 D-5 준비 리포트, 주간 리포트 목표 범위 안 68%, 평균 132, 새 카드 2장.

챙길수록 자라는 당짝이

끼니 사진을 남기면 당짝이가 쑥쑥 자라요. 약을 챙기거나 새 카드가 생기면 당짝코인도 모여서, 밥과 물건을 살 수 있어요.

당짝이에게도 혈당 곡선이 있어요. 어지러워하면 사탕을, 나른해하면 산책과 물을 챙겨줘요.

며칠 못 들어와도 괜찮아요. 당짝이는 혼자 잘 지내다가 반갑게 맞아줘요.

  1. 알
  2. 아기
  3. 어린이
  4. 어른
  5. 완전체
당짝이 게임 화면. 방 안의 당짝이가 '같이 놀아요!'라고 말하고, 아래에 오늘의 곡선과 밥, 간식, 산책, 놀기 버튼이 있다.

혈당이 있으면
끼니마다 반응까지 붙어요

연속혈당측정기나 폰 건강 앱을 한 번 연결해 두면, 도감 카드마다 식후에 얼마나 올랐는지가 붙고 먹기 전 확인도 내 기록 기준이 돼요. 연결하지 않아도 도감과 먹기 전 확인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혈당계로 잰 값은 숫자로 넣을 수 있어요.

CGM 센서가 필요하면 앱에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어요.

연속혈당측정기(CGM)

  • 케어센스 에어
  • 덱스콤 G7
  • 글루코어

폰 건강 앱

  • 삼성 헬스안드로이드에서 혈당, 걸음, 수면
  • Apple 건강아이폰에서 혈당, 걸음, 수면

연결은 원하실 때만 켜고, 앱에서 언제든 끌 수 있어요.

당뇨, 같이 알아봐요

자주 찾는 질문은 공개 자료를 출처로 글에 정리하고, 포당이 혈당실험실 영상으로도 짧게 풀어요.

최근 컬럼

당뇨 진단 기준, 식후 혈당 범위처럼 자주 찾는 질문을 대한당뇨병학회·질병관리청 같은 공개 자료를 출처로 정리해요.

컬럼 보러 가기

자주 묻는 질문

당짝은 어떤 앱인가요?

당짝은 당뇨가 있는 분이 끼니를 부담 없이 챙기도록 돕는 앱이에요.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면 음식별 카드가 쌓여 나만의 도감이 되고, 먹기 전에 그 음식을 찾아보면 식후에 얼마나 오를지 범위로 보여드려요. 연속혈당측정기(CGM)나 폰 건강 앱을 연결하면 끼니마다 내 혈당 반응도 붙어요. 진단, 처방, 약 변경 같은 의료 행위는 하지 않아요.

당짝은 무료인가요?

앱은 무료로 받아서 쓰실 수 있어요. 연속혈당측정기 센서는 앱에서 주문할 수 있는 유료 상품이에요.

어떤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연결할 수 있나요?

케어센스 에어와 덱스콤 G7을 연결할 수 있어요. 글루코어 앱을 쓰시면 글루코어에 쌓인 혈당도 가져올 수 있어요.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아직 연결을 지원하지 않아요.

CGM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끼니 사진 기록, 도감, 먹기 전 확인, 당짝이 키우기는 CGM 없이도 쓸 수 있어요. 먹기 전 확인은 내 혈당 기록이 없으면 다른 사용자들의 비슷한 음식 반응으로 짐작한 범위를 근거와 함께 보여드려요. 삼성 헬스나 Apple 건강에 혈당이 쌓여 있거나 혈당계로 잰 값을 넣으시면 그 기록도 같이 봐요.

삼성 헬스나 Apple 건강 데이터도 같이 보나요?

네. 연결을 켜시면 혈당, 걸음, 수면 세 가지를 읽어와요. 무엇을 읽고 어디에 쓰는지는 앱의 더보기 화면에서 언제든 확인하고 끌 수 있어요.

약 먹는 것도 챙겨주나요?

네. 약을 먹으면 한 번 눌러 체크하고, 잊지 않게 알림을 맞춰둘 수 있어요. 약의 종류나 양을 바꾸라는 말은 하지 않아요.

초대 코드를 받았어요. 어디에 넣나요?

앱을 받아 가입한 뒤, 더보기의 친구 초대 화면에서 코드를 넣으시면 돼요.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출시되어 있어요.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당짝"으로 검색하거나 dangjjak.com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의사 진료를 대체할 수 있나요?

아니요. 당짝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진단, 처방, 치료, 예방을 하지 않아요. 진료 사이의 빈 시간을 같이 채우는 동반자예요. 진료일을 적어두시면 진료 준비 리포트를 만들어 드리고, 위급한 신호가 감지되면 119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을 안내해드려요.

당뇨, 당신의 단짝. 당짝.

앱은 무료예요. 오늘 끼니부터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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